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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토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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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토.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요한 21,23)
우리는 다른 사람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습니다.
남의 시선 속에 머무는 삶은 쉽게 흔들립니다.
남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가에 더 민감합니다.
하느님 안에서 우리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타인에게 인정받는 존재가 되기를 더 갈망합니다.
현재의 우리 삶을 온전히 살아내는 것이 복음에 가까운 삶입니다.
타인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우리 자신의 소명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남의 삶을 사느라 삶을 낭비하지 말고 우리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께 향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 누구도 아닌 우리의 삶으로 써 내려간 믿음이 참된 믿음입니다.
우리의 길을 사랑하지 못하면 끊임없이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서로 다른 빛깔로 창조하셨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의 소중한 삶이 타인의 길을 계산하기보다 우리에게 맡겨진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우리의 부르심이길 기도드립니다.
진실하게 주님을 따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따름의 완성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유한 미래보다 우리 자신의 진실한 충실함이 더 중요합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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