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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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러면 바른길이 보이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훌륭하신 신부님들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드리고 훌륭하신 수녀님들의 인내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인도로 예수님께 가까이 갈수있고 하느님께서 준비하시는 우리들의 앞날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 대해 많이 반성해보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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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69 | 성체성혈대축일 | 2026-06-05 | 황호훈 |
| 18996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6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 2026-06-05 | 박양석 |
| 189967 | [연중 제9주간 금요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3 | 2026-06-05 | 박영희 |
| 189966 | 6월 5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6-05 | 강칠등 |
| 189965 | 양승국 신부님_ 나도 사랑하지만 나와 맞지 않는 그도 사랑하시는 하느님! | 2026-06-0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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