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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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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소작인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소작인들을 관리하기 위해서관리인들을 파견합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람들을 죽입니다. 극기야는 아들까지 죽입니다. 주인이 그 소작인들을 모두 교체합니다. 그런데 명료한 것은 우리가 주인과 같아지려는 마음이 죄입니다. 하느님의 원칙에 순응하는것이 인간의 길입니다. 그것을무시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면 인간은 그것으로 하느님을 배반하는 것과 같습니다. 엄연한 원리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종의 의미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진정한 소작인의 비유에서 간직해야 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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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14 |
아름다운 나날. |
2026-06-02 | 이경숙 |
| 189913 |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하지 마라. | 2026-06-02 | 김중애 |
| 189912 |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 2026-06-02 | 김중애 |
| 1899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2) | 2026-06-02 | 김중애 |
| 189910 | 매일미사/2026년 6월 2일 화요일[(녹) 연중 제9주간 화요일] | 2026-06-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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