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다운 나날. |
|---|
|
평 화
햇살과 바람과 숨결.
그리운이의 젊음.
싱그러운 초록빛 미소.
상큼한 손길의 스침.
삶의 아름다운 조각들입니다.
모든것을 내려놓은후에야
비로소 안겨드는 평화.
고요한 내면에서 울리는 진동.
그또한 사랑이어라.
그또한 그리움이어라.
언젠가 돌아갈 날을 위해
아름답게 살아가리........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97 |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
06:46 | 김중애 |
| 189996 |
성경은 하느님 사랑의 학교 |
06:45 | 김중애 |
| 1899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7) |
06:44 | 김중애 |
| 189994 |
매일미사/2026년 6월 7일 주일[(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06:43 | 김중애 |
| 189993 |
"오늘 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입니다."(요한 6, 51.58 마음에 와 ... |
06:27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