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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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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은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 없이 합니다.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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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35 |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 2026-06-09 | 최원석 |
| 190034 | 양승국 신부님_나는 없어지지만, 그로 인해 이웃을 빛나게 하는 사람! | 2026-06-09 | 최원석 |
| 190033 | 김건태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6-09 | 최원석 |
| 190032 | 06.09.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마태 5,13) / 한상우 신부님 | 2026-06-09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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