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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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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빵이요 살아있는 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사람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의 세상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넘어감의 문이 예수님의 몸과 피입니다. 몸과 피는 십자가 죽음입니다. 우리도 나를 내어 놓을수 있어야 영원한 생명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세상의 공짜는 없습니다. 그 댓가는 주님과 같이 십자가 죽음의 삶을 나의 삶으로 받아들이고 희생과 사랑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나 혼자 걸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나와 같이 걸어가신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희망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주님의 부활의 삶이 나에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 복음에서 당신의 부활을 말씀하셨고 또한 우리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나도 주님의 잔을 받아 먹을 수 있는 삶입니다. 그 다음 나를 일으켜 세우는 분은 예수님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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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0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8일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
2026-06-07 | 박양석 |
| 190003 |
6월 7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6-07 | 강칠등 |
| 190002 |
전삼용 신부님_성체가 신앙의 본질이 되게 하려면 |
2026-06-07 | 최원석 |
| 190001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2026-06-0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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