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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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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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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32 |
06.09.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마태 5,13) / 한상우 신부님 |
06:46 | 강칠등 |
| 190031 |
부부(夫婦)는 소중한 인연. |
06:15 | 김중애 |
| 190030 |
나자렛의 모상 |
06:13 | 김중애 |
| 19002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9) |
06: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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