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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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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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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99 |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2026-06-13 | 박영희 |
| 190098 | 전삼용 신부님_성모 성심 : 다 봉헌하고도 죄송한 마음|1| | 2026-06-13 | 최원석 |
| 190097 |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 2026-06-13 | 최원석 |
| 190096 | 양승국 신부님_예수 성심과 한 쌍인 성모 성심!|1| | 2026-06-13 | 최원석 |
| 19009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3) :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2026-06-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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