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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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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물질적인 것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하다면 적어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삶에 만족해야 합니다. 자신의 삶에 만족할 때 우리는 데레사 성인의 말씀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덜 가질수록 하늘나라에서 더 많은 것을 차지하게 됩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 3) 산상설교는 또한 마음이 온유하고 깨끗한 사람들은 장차 기뻐하게 되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이 세상 안에서도 기뻐합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될것입니다 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도 하늘나라를 미리 맛봅니다.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단순히 물질적으로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물질에 욕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먹을 것 과 입을 것이 있으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합시다." (1티모 6, 8)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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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6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6) |
06:12 | 김중애 |
| 190462 |
매일미사/2026년 7월 6일 월요일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06:11 | 김중애 |
| 190461 |
"오늘 예수님은,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9, 22 마음에 와 닿음) |
05:50 | 한택규엘리사 |
| 190460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04:22 | 조재형 |
| 190459 |
07.06 월 / 한상우 신부님 |
04:2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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