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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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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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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67 | 06.30.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06-30 | 강칠등 |
| 190365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2| | 2026-06-30 | 조재형 |
| 190364 | 사랑스러운 하루의 시작 | 2026-06-30 | 김중애 |
| 190363 | 욕심과 화(禍)의 전환 | 2026-06-30 | 김중애 |
| 19036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30) | 2026-06-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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