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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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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29일 월요일 하늘에서는 가장 성대하고 화려한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너무나 복된 날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의 몫을 이어갈 사람을 찾고 부르시고 키우십니다. 이 자리에 주님께서 눈여겨보시는 바로 그 재목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 사람은 바로 나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이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까닭입니다. 베드로의 감옥 탈출사건은 사실 그에게 더 심한 고생길의 시작이었을 뿐입니다. 티모테오에게 사랑의 당부를 하는 바오로의 고생은 설명하기 어려운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에만 골몰하고 주님과 통하기만 열망하였기에 오늘 그들이 누리는 하늘의 영광이 이토록 찬란할 수 있습니다. 그들처럼 순교하는 일, 우리의 자잘한 일상의 십자가를 질 때 가능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순교의 십자가임을 명심하는 한 주간이기를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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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54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미사] |
08:09 | 박영희 |
| 190453 |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
06:08 | 김중애 |
| 190452 |
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 |
06:07 | 김중애 |
| 19045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5) |
06:06 | 김중애 |
| 190450 |
매일미사/2026년 7월 5일 주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 ... |
06: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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