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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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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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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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36 | 양승국 신부님_ 언제나 청춘이시며 영원한 새로움이신 예수님!|1| | 2026-07-04 | 최원석 |
| 190435 |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2026-07-04 | 최원석 |
| 190434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4) :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 2026-07-04 | 최원석 |
| 190433 |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2026-07-04 | 김중애 |
| 190432 |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 2026-07-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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