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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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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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가는것은 하찮은 제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또한 본인의 의지에 달린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느님께 순종하셨으니 저도 그저 순종할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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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33 |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2026-07-04 | 김중애 |
| 190432 |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 2026-07-04 | 김중애 |
| 1904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3) | 2026-07-04 | 김중애 |
| 190430 | 매일미사/2026년 7월 4일 토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 2026-07-04 | 김중애 |
| 190429 | "오늘 예수님은, 새 것과 헌 것을 둘 다 보존하시는 분입니다."(요한 9,16-17 마음 ... | 2026-07-04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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