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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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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만남을 소중히 찾아와도 당신 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테니까요.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 보내는 잃어버릴 때가 오더라도 싶어하지 않을 테니까요. 기다려 줄 테니까요. 모습을 보더라도 그대의 진실로 줄 수 있는 이와 사랑하세요. 나빠 보이더라도 사랑하는 이의 다른 모습을 보며 감싸 안을 수 있을테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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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55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10:13 | 강칠등 |
| 190454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미사] |
08:09 | 박영희 |
| 190453 |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
06:08 | 김중애 |
| 190452 |
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 |
06:07 | 김중애 |
| 19045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5) |
06: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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