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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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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예수님은 임마누엘, 곧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같은 인간이 되시고 우리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하신다는 사실은 참으로 위대한 신비 중의 신비이다. 하느님께서는 어린 아기가 되시어 인간의 보살핌에 철저히 자기 자신을 내 맡기심으로써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거리를 없애셨다. 먹여주어야 하고 보살펴 줘야하며, 가르쳐야 하고 지도해야 할 어린이를 두려워 하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하느님이야말로 전지전능하시고 우리가 온전히 의탁해야 할 분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바로 그 하느님께서 모든 전지전능을 벗어버리시고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 손에 당신 자신을 맡기셨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God with us)’께서 ‘하느님 당신과 함께 있는 우리(Us with God)’ 를 원하셨는데 이 하느님을 어떻게 두려워 할 수 있단 말인가?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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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98 |
교만한 사람들은 풍선과 같다. |
2026-07-08 | 김중애 |
| 1904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8) |
2026-07-08 | 김중애 |
| 190496 |
매일미사/2026년 7월 8일 수요일[(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2026-07-08 | 김중애 |
| 190495 |
"오늘 예수님은, 길 잃은 양들을 돌보시는 분입니다."(마태 10, 6 마음에 와 닿음) |
2026-07-08 | 한택규엘리사 |
| 190494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2| | 2026-07-08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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