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임마누엘 |
|---|
|
임마누엘 예수님은 임마누엘, 곧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같은 인간이 되시고 우리의 사랑을 받고 싶어 하신다는 사실은 참으로 위대한 신비 중의 신비이다. 하느님께서는 어린 아기가 되시어 인간의 보살핌에 철저히 자기 자신을 내 맡기심으로써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거리를 없애셨다. 먹여주어야 하고 보살펴 줘야하며, 가르쳐야 하고 지도해야 할 어린이를 두려워 하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하느님이야말로 전지전능하시고 우리가 온전히 의탁해야 할 분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바로 그 하느님께서 모든 전지전능을 벗어버리시고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 손에 당신 자신을 맡기셨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God with us)’께서 ‘하느님 당신과 함께 있는 우리(Us with God)’ 를 원하셨는데 이 하느님을 어떻게 두려워 할 수 있단 말인가?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469 |
전삼용 신부님_하루를 더 살고 싶다면, 내일 왜 살아야 하는지 오늘 써 놓아라! |
09:53 | 최원석 |
| 190468 |
양승국 신부님_가슴치고 부끄러워하는 것, 참으로 좋은 표시입니다! |
09:26 | 최원석 |
| 190467 |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
09:26 | 최원석 |
| 190466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6)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09:26 | 최원석 |
| 190465 |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잘 산다. |
06:1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