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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월요일/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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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6일 월요일 오늘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가 한없이 큽니다. 죄인인 우리를 달래어 광야로 데려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복음은 또 어떻습니까?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자가 그분의 옷자락에 손만 댔는데 병이 낫고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는 축복의 말씀을 듣는 걸 보면서 참 감사합니다. 화답송에서도 주님의 사랑은 가득 차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참으로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리신다는 것을 깊이 새겨 오직 찬미드리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찬미를 올려드릴 수 있는 것,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인 줄 알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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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2 | 마귀를 끊어 버립니까? 성령의 인도를 받기 어렵습니다 | 2026-10-17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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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06 |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 2026-10-1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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