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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연중 제 15주일 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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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sharing your reflection. I enjoyed reading it. One thing I have often felt in my own faith journey is that the Catholic Church's greatest challenge is not talking about love, but living it through everyday actions. Especially here in the United States, I hope our faith will be expressed not only in worship but also in serving and loving our neighbors. I believe Jesus ultimately calls us to show love through our actions, not just our words. I was taking a day off today, but I happened to see your post and was glad I did. These days, FOX is filming Baywatch 2 right in front of my house, so I went for an early morning bike ride before coming back. Thank you again for your thoughtful reflection, and have a peaceful day. 좋은 묵상 잘 읽었습니다. 저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을 자주 느낍니다. 가톨릭이 가장 보완해야 할 부분은 사랑을 말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에서도 신앙이 예배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웃 사랑과 섬김으로 더욱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원하신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오늘은 쉬고 있었는데 우연히 글이 올라와 반갑게 읽었습니다. 요즘은 집 앞에서 FOX 드라마 Baywatch 2를 촬영하고 있어서 아침 일찍 바이킹(자전거)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하루 보내십시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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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73 | 양승국 신부님_지금이라도 이렇게 당신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6-07-12 | 최원석 |
| 190572 | 이영근 신부님_<'좋은 땅'의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2026-07-12 | 최원석 |
| 190571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2| | 2026-07-12 | 조재형 |
| 190570 | "오늘 예수님은, 씨 뿌리는 사람입니다."(마태 13,18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2 | 한택규엘리사 |
| 190569 | 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2026-07-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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