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13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13일 월요일 세상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지혜’가 하느님의 뜻과 얼마나 동떨어진 것임을 복음은 알려 줍니다. 세상과 똑같은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혀 세상과 다르지 않은 목표를 가진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복음의 삶은 상대의 처지를 살피고 헤아리고 함께 합니다.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버림으로 이웃을 살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것, 세상의 그 무엇보다 훨씬 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956 | 영혼을 잠식하는 불안 | 2026-07-18 | 윤기철 |
| 190678 |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 2026-07-18 | 유경록 |
| 190677 | 전삼용 신부님_옳은 말만 하는데 재수 없는 사람 | 2026-07-18 | 최원석 |
| 190676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8) :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2026-07-18 | 최원석 |
| 190675 |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 2026-07-1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