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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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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돕고 편안하게 대하며 가장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열심히 찾습니다. 친절함의 스승이며 모범이셨던 프란치스코 드살 성인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규범을 보여 줍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그대로 놓아두라는 말씀은 그 일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하느님을 거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일은 언제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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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48 |
생활묵상 : 신앙의 유연성 |
19:38 | 강만연 |
| 190647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10:22 | 최원석 |
| 190646 |
전삼용 신부님-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면 에너지가 넘친다 |
10:18 | 최원석 |
| 190645 |
양승국 신부님_주님은 내게 얼마나 자상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분이신지? |
10: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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