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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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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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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70 |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
14:34 | 조재형 |
| 190869 |
함승수신부님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12:14 | 박영희 |
| 19086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默想 |
10:37 | 최원석 |
| 190867 |
전삼용 신부님_저는 누군가의 신앙을 평가해야 할 때 이것만 봅니다 |
10: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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