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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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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본당 식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온 이가,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하는 사연입니다. 병원 치료 소식까지 들리며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물질이나 능력이 아니어도 가능한 작은 실천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30-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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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82 | [슬로우 묵상] 질문 앞에 서다_ 연중 제21주일을 준비하며..|1| | 2026-08-23 | 서하 |
| 191380 | "오늘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마태 16, 16.20 마음에 와 닿음)|1| | 2026-08-23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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