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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하루 끝에 조용히 돌아보는 오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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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치는 시간에는 낮 동안 지나쳤던 마음과 말이 다시 떠오르곤 합니다. 바로 답을 내리기보다 내 마음과 이웃의 사정을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라디오는 “미사 예물 봉투를 꺼내기 망설여지는 밤”이라는 사연을 따라가며,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배려와 기도의 자리를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지나온 마음을 기도 안에 잠시 내려놓는다면, 내일 내가 조금 더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라디오에서 천천히 함께 묵상해 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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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대회 - ③) 우리가 원하는 묵주기도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거룩한 묵주 ... |
11:23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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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1:14 | 강칠등 |
| 191133 |
08.11.화.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11:05 | 강칠등 |
| 191132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 |
10:22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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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어른이 미각을 끊으면 어린이처럼 된다 |
09:3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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