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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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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23일 주일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이 말씀은 그날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라고 대답했을 때 약속하신 일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날 베드로 사도의 특별한 영성과 빼어난 재주를 평가하여 이 약속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 사도가 그날 이 축복의 주인공이 된 이유는 주님께 자신의 생각을 거리낌 없이 고백하는 믿음의 용기를 지녔던 덕입니다. 우리가 받은 열쇠는 주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신비의 열쇠입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축복의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마법의 열쇠입니다. 사랑의 힘이 하느님의 꿈을 실천하도록 힘을 얻게 되는 기쁨의 열쇠입니다. 이제는 먼저 아버지의 기쁨을 헤아리는 듬직한 자녀가 되기 바랍니다. 자녀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깊이 숙지하여 행동하는 성숙한 복음인이 되기 원합니다. 하여 소원마다 주님의 뜻과 딱 맞아 떨어져서 축복의 문을 ‘제까닥’ 열어 제키는 만능열쇠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내 가족 내 집안 내 교회를 넘어 세상을 먹이고 키워내는 축복의 부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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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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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45 |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 2026-10-20 | 김학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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