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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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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28일 금요일 혹간 하느님을 엄숙해서 다가가기 어려운 분이라 생각하고 딱딱하고 고지식할 것이라 겁먹는 일을 그릇되다 말씀드립니다. 흔히 하느님을 믿는 일은 화려해서도 안 되고 모양을 내서도 안 되고 칙칙하고 허술해야 한다는 생각을 털어내길 권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노려보듯 시시콜콜 관찰하며 일일이 빨간 펜으로 잘못을 첵크하는 분, 꼼꼼히 따지고 철저히 기억하여 되물어 갚으시려 벼르는 정 떨어지는 노인처럼 여기는 생각을 벗어버리기 바랍니다. 그분의 멋진 성심을 따라 그분처럼 멋지게 복음을 살아 세상을 놀라게 하고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용을 당하는 줄 알면서도 내어주는 관용으로 멋을 내고 뒤통수를 맞고 나서도 감사드리는 여유로 멋을 부리며 움켜쥐지 않는 아량으로 멋쟁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을 따라서 하느님처럼 멋진 하루를 살아보니 정말 멋지더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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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85 |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2026-09-05 | 최원석 |
| 191684 |
이영근 신부님_“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루카 6,5) |
2026-09-05 | 최원석 |
| 191683 |
09.05.토 / 한상우 신부님 |
2026-09-05 | 강칠등 |
| 191682 |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 관계다. |
2026-09-05 | 김중애 |
| 191681 |
자신의 한계를 알라!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
2026-09-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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