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성지순례ㅣ여행후기

[10/11 추가 오픈] 왜관수도원에서 하룻밤, 기도와 쉼이 있는 가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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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민 [rkdwlffj] 쪽지 캡슐

09:58 ㅣ No.2059

찬미 예수님.


 

칠곡 왜관수도원 1박 2일 여행의 10월 11일(일) 출발 일정이 추가로 오픈되었습니다. 

성당에 잠시 들르는 여행을 넘어, 수도원에서 하룻밤 머물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도원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칠곡 여행부터 서울에서 하루 일정으로 다녀오는 당진, 성당과 호수·숲을 함께 만나는 횡성까지. 신앙의 의미와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담은 가을 여행을 소개합니다.


■ 10월 11일 추가 오픈|칠곡 왜관수도원 1박 2일

바쁜 일상에서 한 걸음 떨어져, 조용히 나를 돌아보는 시간.

왜관수도원 문화영성센터에서 숙박하며 수도원 피정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한티성지와 가실성당을 함께 방문합니다. 성당과 성지에서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에 시호재&시차, 시크릿가든을 둘러보는 여행의 여유도 더했습니다. 
 

수도원의 소박한 식사를 나누고, 하루를 서둘러 마무리하기보다 잠시 멈추어 머무는 여행입니다. 혼자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고객님도, 가족이나 교우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고객님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출발: 2026년 10월 11일(일)~12일(월), 1박 2일
숙박: 왜관수도원 문화영성센터
포함: 28인승 리무진 우등버스, 여행비서 동행, 수도원 제공 3식을 포함한 식사 4식 등
여행비: 1인 320,000원부터

 

▶ 예약 링크 [칠곡 1박] 왜관수도원 승효상건축/시크릿가든/시호재&시차/한티성지/가실성당 | 여행 상품 상세 ㅣ 아너드(Honored)


■ 9월|서울에서 가볍게 떠나는 당진 성지 여행

멀리, 오래 떠나지 않아도 신앙의 발자취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공세리성당과 합덕성당, 신리성지와 솔뫼성지를 하루 동안 둘러봅니다.
성당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성지에서 잠시 마음을 돌아보며, 

점심에는 꽃게장·대하장·전복장으로 구성된 식사를 즐깁니다.

 

숙박 없이 다녀오는 일정으로, 가까운 교우와 하루를 함께 보내고 싶은 고객님께 권해드립니다.

출발: 9월 11일(금), 당일 여행
여행비: 1인 91,000원 

[당진] 공세리성당/합덕성당/신리성지/솔뫼성지/당진꽃게장&대하장&전복장 | 여행 상품 상세 ㅣ 아너드(Honored)


■ 가을의 성당과 자연을 함께|횡성 풍수원성당 여행

성당에서 마음을 쉬고, 호수와 숲에서 가을을 만나는 하루.

풍수원성당을 방문하고, 횡성호수길과 미술관자작나무숲을 함께 둘러봅니다.
성당 방문에 자연 산책과 예술 감상을 더해, 성지만 방문하는 일정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에는 우엉영양솥밥과 수제떡갈비를 준비했습니다.

일정: 당일 여행 / 출발일은 상품 페이지에서 선택
여행비: 1인 99,000원 

▶ 예약링크 [횡성] 풍수원성당/횡성호수길/미술관자작나무숲/우엉솥밥정식 | 여행 상품 상세 ㅣ 아너드(Honored)


신앙인의 마음으로 준비한, 편안한 국내여행

아너드투어는 가톨릭 성지순례 전문 여행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가톨릭 신자인 상품 기획자가 신앙인의 마음으로 직접 기획하며,
성당과 성지에서의 의미 있는 시간에 자연과 문화, 지역의 음식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본당 단체 순례가 아니어도 혼자 또는 가족, 교우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리무진 우등버스와 여행비서 동행으로 이동과 일정도 함께 준비합니다. 
 

이번 가을, 성당과 성지에서 잠시 머물고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누려보세요.
 

아너드투어 

문의: 1866-07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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