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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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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밤은 내일로 가는 동반자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밤은 내 영혼을 위한 또 다른 시작이 아닐까? 이윽고 밤의 문이 열리면 나는 그 문을 통해 神의 손으로 들어간다. 밤의 문을 통과하여 새로운 하루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현재를 절실히 살기 위해 과거의 문을 잠근다. 하루를 마감할 때 이 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상상해보라! 마치 오늘로 내 삶이 끝이라고 말이다. 나는 모든 것을 神의 손에 맡긴다. 神이 당신에게 주는 새로운 삶이 열리는 것이다. 神의 기준에서 모든 사물을 비춰주고 모든 기쁨을 보여주는 까닭이다. 당신이 잠들면 천사가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이 밤을 충분히 쉬고 확신을 가지고 잠에서 깨어나 삶의 비밀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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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430 |
한밤의 묵상 / 카톡 신부 |
2026-10-12 | 강칠등 |
| 19242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13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
2026-10-12 | 박양석 |
| 3062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주 너의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
2026-10-12 | 박소영 |
| 3061 | 싸워라, ‘빛’의 자녀들아, 이제 내 전투의 때가 되었다 | 2026-10-12 | 박소영 |
| 192427 | 10.12.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10-1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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