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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소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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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소망 아침에 눈을 뜹니다. 천천히 몸을 일으킵니다. 젊은 날에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고마운 축복인 줄 작은 집이라도 좋습니다.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다면 작은 연금이 있다면 쓸쓸했지만 이제는 압니다. 토닥이며 잘 버텼다 라고 속삭여 준다는 것을 친구가 없어도 약속이 없어도 하루를 내 힘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데려다주고 내 손이 나를 먹여 살리고 나는 이미 부러울 것 없는 사람입니다. 행복은 멀리 날아가는 파랑새가 아니라 서 있는 나 자신입니다. 두 다리로 걷는 오늘 그것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달라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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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31 |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
06:46 | 조재형 |
| 192529 |
하느님 앞에서 부유한 사람 |
06:26 | 손영줄 |
| 192528 |
작은 어리석음을 경계하고 지혜로 삶을 채우기 (코헬렛서 10장) |
06:18 | 손영줄 |
| 192527 |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
04:29 | 김학용 |
| 192526 |
"오늘 예수님은,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신 분입니다."(루카 12, 21 마음에 와 닿 ... |
04:25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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