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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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베트남 라방성모발현지 3박5일 순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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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6-10-10 ㅣ No.23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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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28 ★★★ 죽음을 맞이한 순간 ★★★ 2026-10-15 평화상조
234127 아휴 귀여버라~ 2026-10-15 신윤식
234125 은퇴 신부 친구가 보내온 시~|2| 2026-10-14 강칠등
234122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2| 2026-10-14 임덕래
234114 내란 정국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던 가톨릭 교회의 황창연 신부님|2| 2026-10-13 신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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