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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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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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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23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
2026-10-2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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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 ― 속임수를 분별하고 재림을 준비하십시오 |
2026-10-22 | 박소영 |
| 192597 | 전삼용 신부님_불이 붙으면 불을 붙게 함|1| | 2026-10-22 | 최원석 |
| 192596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10-22 | 최원석 |
| 192595 |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 2026-10-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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