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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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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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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69 | 신앙의 이정표 - 어렴풋이 보아도 마주 볼 날이 있다 (1코린 13,12) | 2026-11-05 | 이태석 |
| 192868 | 연중 제31 주간 금요일|3| | 2026-11-05 | 조재형 |
| 19286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2026-11-05 | 박영희 |
| 3094 | 저를 반대하고 신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 2026-11-05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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