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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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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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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11-02 ㅣ No.192816

 

 

하느님도 홀로 계시니 왕따......

 

예수님도 버림 받으셨으니 왕따......

 

대통령도 혼자이시니 왕따......

 

삶을 잘 살아낸다는것은 어렵답니다.

 

성모님도 한분이시니 왕따.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잘 분별하세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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