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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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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요즘에는 모든 것들이 화려합니다. 현란하기까지 합니다.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밥 먹는 사간보다 더 길어 지고있습니다. 분명 바람직한 일입니다. 나 쁘다고 탓할 일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가꾸지 못한 까닭입니다. 자연히 겉도 아름답기 마련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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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915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7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유머로 비극 대하기) |
09:37 | 이기승 |
| 192914 |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또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 |
07:35 | 손영줄 |
| 192913 |
암흑 속에서도 하느님의 빛을 찾으며 |
07:30 | 손영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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