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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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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요즘에는 모든 것들이 화려합니다. 현란하기까지 합니다.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밥 먹는 사간보다 더 길어 지고있습니다. 분명 바람직한 일입니다. 나 쁘다고 탓할 일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가꾸지 못한 까닭입니다. 자연히 겉도 아름답기 마련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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