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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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ㅣ No.13056

죄를 지은 사람이 그 죄를 진심으로 회계하고 하느님께로 돌아가서 하느님에게 의탁하는 신앙 생활을 한다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을 믿어도 된다고 해도 되는지요 아니면 세상에서 그 죄값을 다 치른 후에야 하느님께서 기도를 들어준다고 해야하는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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