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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ㅣ No.13065 안녕하세요 신앙적으로 죽음에 대한 풀리지 않는 의문점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제가 누구의 부모님 아래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또한 제가 원한다고 몇 살까지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는것도 아니라는 것도 이제 어느덧 앞자리가 50대를 앞둔 시점에 어차피 죽을거 왜 태어나고 노화로 인해 청각이나 시각에 문제가 생기고 혈관이 좁아지고 근감소증 생겨서 걷지 못하는 등 생로병사를 겪는다는게 반갑지 않습니다 두봉주교님 존경합니다 그분 또한 뇌졸증 수술후 며칠뒤 임종을 맞이하셨는데 죽음이 두렵습니다 죽음이란 고통을 왜 주셨는지? 나이들수록 그 궁금증이 커져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4 0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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