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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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장례미사를 도와줄수 있는 신부님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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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19.200.230.*]

2026-06-22 ㅣ No.1307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을 아멘

 

 저는 아직 어머님이 93세로 치매와 걷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또한 저가 돌볼수 있는 상황이 못되어서 요양원에 입원을 시킨 불효자입니다. 어머니나 저가 그렇게 독실한 카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 죽음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과 어머니의 장례를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최선의 길인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사이는 장례풍습도 많이 바뀌어 간단하게 가족장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그래도 마지막 길에 누군가 종교적인 지도자가 미사를 인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문의를 드립니다. 가족장에 신부를 모셔 마지막 미사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004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실때에는 그 동네 교회 목사님이 마지막 인도를 해 준 기억이 나고 해서 카톨릭에서도 해 줄수 있는가를 문의합니다.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을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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