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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편 51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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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영 [petrusoh] 쪽지 캡슐

2021-05-14 ㅣ No.9878

요즘 시편을 읽고 있는데 참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네요.

오늘 읽은 51장 7절의 "정녕 저는 죄중에 태어났고 허물중에 제 어머니가 저를 배었습니다"라는 구절도 그 동안 연도를 바치면서 많이 읊던 구절인데요 이 구절이 나올 때마다 "태어남은 축복이라고 하는데 왜 죄 중에 태어났다고 하는가? 또 어머니가 허물 중에 저를 배었다고 하니 이 무슨 말인가? 세상 모든 어머니의 임신이 허물중에 이루어 진다는 말인가?" 등 의문이 많이 들었던 부분입니다. 답변 주실 분들께 미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앞서 던졌던 저의 못난 질문들에 친절한 답변을 주신 자매, 형제님들께 매 답변마다 감사의 뜻을 전하지 못하고 이렇게 한꺼번에 감사를 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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