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4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 † 황경원 안드레아 신부, 박경근 아우구스티노 신부(캐리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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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남 [beesek] 쪽지 캡슐

2022-04-02 ㅣ No.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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