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3일 (토)
(녹)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자유게시판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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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6-29 ㅣ No.225414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22년 6월 29일 수요일 (홍)

 

☆ 예수 성심 성월

 

베드로 사도는, 이스라엘 갈릴래아 호수에 인접한 벳사이다 출신

으로 본이름은 시몬이다. 동생 안드레아와 함께 어부 생활을 하

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베드로

(반석)로 바꾸시고, 그를 사도단의 으뜸으로 삼으셨다. 복음서에

소개되는 베드로 사도의 모습은 소박하고 단순하다.

예수님을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여 칭

찬받기도 하고, 예수님의 수난을 반대하다가 심한 꾸중을 듣기도

하였다. 로마 교회의 첫 주교로서 첫 번째 교황이기도 한 베드로

사도는, 67년 무렵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하였다.

바오로 사도는 열두 제자와는 달리 비교적 늦게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본디 그리스도교를 열성적으로 박해하던 사람이었다. 그리

스도인들을 잡아 가두려고 다마스쿠스로 가던 그는, 부활하신 예

수님을 체험한 뒤 유다교에서 개종하여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었

다. 바오로 사도는 이방인들이 사는 여러 지역에 교회를 세웠다.

그 공동체들에 보낸 많은 서간이 오늘날 『성경』의 일부를 이루

고 있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67년 무렵 로마에서 참수되었다.

 

♤ 말씀의 초대

헤로데 임금이 베드로를 감옥에 가두지만, 천사가 나타나 그를 빼

내 준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

렸으며 믿음을 지켰다고 티모테오에게 고백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 당신을 누구라고 하느냐고 제자들에게 물으시자, 베

드로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시라고 고백한다

(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6,18 참조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저승

    의 세력도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

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15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

시자, 1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

리스도이십니다.”하고 대답하였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

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

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31

 

자두 열매 !

 

하느님

은총

 

예수님

부활

 

진리

정의

평화

 

누리달

열매

 

자줏빛

자두

 

동글

동글

 

생생히

영글어

 

온누리

어디나 

 

주렁

주렁

 

기쁨 행복 

평화를 무르익어가게 하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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