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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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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donhee20] 쪽지 캡슐

2021-02-12 ㅣ No.15070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 2020年代(2020년~2029년) 5大 소망 중 하나인

'세계 조부모와 노인주일' 로마 바티칸 교황청에서 제정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21/02/03 [00:07]  

▲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 월드레코드

  

프란치스코 교황이 7월 네 번째 주일을 '세계 조부모와 노인주일(영어: World Day of Grandparents and the Eldly)' 로 제정했다.

교황은 1 월31일 삼종기도 후 메시지를 통해 "생각과 말의 지혜를 전수해주는 어르신들에게 바치는 특별 미사를  올해부터 매년 7월 마지막 주일, 올해는 725일 오후에 봉헌한다"고 밝혔다.

 

교황은 "우리는 종종 조부모와 어르신들이 이어받은 삶의 지혜를 보존하고 물려줘야 하는 풍요로움을 잊고 지낸다.” 면서 “조부모와 어르신들로부터 힘을 얻은 젊은이들이 앞으로 나아가 예언을 이어갈 것”이라며 조부모와 어르신 관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교황은 "어르신들의 목소리는 오늘날에도 소중하다""어르신들의 목소리는 하느님의 찬양을 노래하고 민족과 신앙인으로서의 뿌리를 보존한다"고 밝혔다.

 

교황은 이어 "오늘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종종 잊혀지고, 우리는 노인들의 풍요로운 유산을 잊어버리거나 그냥 지나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인들은 손주를 만나 더 나은 세상에 대한 꿈을 꾸고 조부모로부터 힘을 얻은 젊은 세대는 세상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조부모와 노인주일'을 기념하는 날이 7월 마지막 주일로 정해진 이유는 성모 마리아의 부모이자 예수님의 조부모인 요아킴 성인과 안나 성녀의 축일이 726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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