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 말씀 이전 (교황청 뉴스)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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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성심을 통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이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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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그리스도의 ‘나’가 우리들의 ‘나’의 자리를 차지하도록 하는 것은 사도 베드로와 바오로의 열망이었습니다. 오는 29일에 교회는 장엄하게 그분들을 기념할 것입니다. 성 바오로는 자신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이제는 제가 사는 것이 아니라 제안의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갈라 2,20). 그분들과 모든 다른 성인들에 앞서서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께서 바로 그렇게 사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아들 예수의 말씀을 자신의 가슴에 품으셨었습니다. 어제 우리는 원죄없으신 성모 성심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분은 우리 모두를 사랑으로 지켜보십니다. 성모님의 전구로 우리는 언제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부르심에 충실히 머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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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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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첫째가 되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십시오 | 2006-09-26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12 | 평화를 위해 일해야할 의무는 누구에게도 면제되지 않습니다. | 2006-08-09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10 | 예수 성심을 통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이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 2006-06-28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09 | 우주의 거대한 조화는 삼위일체 하느님을 증거합니다. | 2006-06-13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08 |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예수님안에 머물려면... | 2006-05-17 | 서울대교구사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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