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 말씀 이전 (교황청 뉴스)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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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하느님 사랑의 표지가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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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US Piazza San Pietro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
회칙 ‘가정공동체’에서 요한 바오로 2세는 혼인성사가 그리스도인 부부와 부모를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며 동시에 참된 의미에서 사랑과 생명의 선교사로 만들고 있다.(54항)고 하셨습니다. 이 사명은 가정 안에서는 서로를 위해 봉사하고 자녀를 교육하는 것이고, 밖으로는 모든 이를 향한 하느님 사랑의 표징이 되라는 부르심입니다. 이 사명은 하느님의 은총으로 힘을 얻게 되었을 때만이 완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기도하고 혼인하던 날의 약속을 지키려는 노력을 매일매일 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가정, 특별히 어려움 중에 있는 가정을 위해 성모님과 그 정배이신 요셉께서 지켜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성모님, 가정의 모후이시여 우리를 위해 빌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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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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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그리스도의 부활한 육신인 성체를 받아모시며 우리는 육신에서 풀려납니다. | 2006-11-07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16 | 선교는 모든이가 함께 해야합니다. | 2006-10-25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15 | 부부는 하느님 사랑의 표지가 되어야 합니다. | 2006-10-10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14 | 로사리오와 선교를.... | 2006-10-03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13 | 첫째가 되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십시오 | 2006-09-26 | 서울대교구사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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