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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응답은 성부께 대한 예수님의 응답의 완벽한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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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5주 3월 25일
“주님의 종이오니, 그 말씀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라는 마리아의 응답은 세상에 그리스도를 현존케 하도록 불리운 교회 안에서 이어집니다. 자신을 내어놓으면 자비로우신 하느님은 우리의 인간성 안으로 들어 오십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예”라는 응답은 성인들, 특별히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잃은 순교자들의 응답 안에서 새롭게 됩니다. 특별히 지난 24일은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가 살해당한 기념일이었습니다. 이날은 복음화와 인류의 발전을 위해 애쓰다가 돌아가신 주교,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며 지내는 날입니다. 순교한 선교사들은 ‘세상의 희망’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미움과 폭력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증거 합니다. 그들은 복음에 충실히 머무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고, 그들의 순교는 하느님과 이웃 사랑을 세상에 증거하는 가장 큰 공로입니다. 1 2,34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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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예수님을 따르는 기쁨은 사도들의 기쁨이었습니다. | 2007-04-25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37 | 평화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의 열매입니다. | 2007-04-18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36 | 성모님의 응답은 성부께 대한 예수님의 응답의 완벽한 반영 | 2007-03-27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35 | 어둠을 욕하기 보다 성냥하나 켜는 것이 더 낫습니다. | 2007-03-13 | 서울대교구사목국 |
| 134 | 참된 기도는 우리의 뜻을 하느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 2007-03-06 | 서울대교구사목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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