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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고령의 노(老)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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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찬미 예수님! *서울 교구 소속 사제는 아니시지만 많은 분들의 존경과 지대한 관심을 받으시는 분이시기에 이곳에 올립니다. 78세 고령의 노(老)사제 언제나 말씀하십니다. 이 미사 바로 전 모임에서는 교황님 본인도 당신의 숙제를 하고 있으니 교황님을 위한 기도를 '숙제'로 부탁한다는 말씀으로 모두를 크게 웃게 하십니다. 언제 어느 곳에서나 주님의 말씀이 봉독될 때 그리고 기도 중에 언제나 많은 이들로 둘러 싸여 계시며 커다란 환호를 받으십니다. 강론 때의 이분의 음성과 눈빛은 그대로 주님의 위로와 힘이 되어 제게로 스며듭니다. 내 주님의 가르치심에 관한 진정한 말씀으로 제대를 꾸미시고, 성찬례를 더욱 경건하게 준비하게 하시는 것이지요.
교황으로 선출된 그 순간부터 마치 맡겨진 사명 완수를 향한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것 처럼 작은 계단도 어렵게 내어 디디시는 교황님, 39분 7초에 교황님의 성체거양이 시작됩니다. 하느님의 어린 양, 산 제물로 바쳐지신 성체를 두 조각으로 나누실 때의 교황님의 또 하나의 의식도 있습니다. 2:04:10 쯤에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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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2 | 수원교구 경기 하남 구산성당 황용구 안드레아 신부님^^|1| | 2015-10-16 | 김상원 |
| 711 | 광주대교구 남악성당입니다|2| | 2015-09-29 | 정은경 |
| 728 | 78세 고령의 노(老)사제|4| | 2015-09-26 | 김정숙 |
| 740 | 자비의 특별 희년, 그리고 성녀 파우스티나 |
2016-01-05 | 김정숙 |
| 727 | 인계동 성당 최 바오로 신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2| | 2015-09-24 | 박판세 |
| 726 | 황영욱 루카신부님, 고맙습니다.|1| | 2015-09-21 | 송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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