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앞으로는 용돈 조금씩만 주세요! |
|---|
|
어머님 기일이라 시댁 삼 남매 가족이 모처럼 한 자리에 모인 그저께였다. 쑥쑥 커 가는 세 손주를 본 서방님이 대견해하며 "우리 손주들, 엄마 아빠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들 하거라!" 하고 토닥이며 용돈을 줬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1947 | '까불지마'와 '웃기지마'|2| | 2016-05-26 | 강길중 |
| 11946 | ▷ 가는 길은 십 리, 오는 길은 십오리|4| | 2016-05-21 | 원두식 |
| 11945 | 앞으로는 용돈 조금씩만 주세요!|4| | 2016-05-16 | 김정자 |
| 11944 | ▷ 사오정의 별세기|4| | 2016-05-13 | 원두식 |
| 11943 | ▷ <군대 이야기>|2| | 2016-05-11 | 원두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