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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지마'와 '웃기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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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불지마'와 '웃기지마'
아내가 여행하며 냉장고에 메모 남김. '까불지마' '까스불 조심하고 불조심 잘하고 지퍼 내리지 말며 마누라에게 전화하지 말라'
이것을 본 남편 '웃기지마' '웃음이 절로 나오고 기분이 너무 좋고 , 지퍼 내릴 일도 많아지고 마누라에게 전화할 시간도 없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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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46 | ▷ 가는 길은 십 리, 오는 길은 십오리|4| | 2016-05-21 | 원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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