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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의사의 첫 진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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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전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 죄송합니다..에휴;; 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ㅋㅋㅋ..!!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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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6 | ☞ [心心 풀이 유머] - 『할아버지의 건망증』|1| | 2017-03-19 | 김동식 |
| 12005 | ☞ [心心 프리 유머] -『 주머니가 없으니.... 』|1| | 2017-03-13 | 김동식 |
| 12004 | ♧ 초보의사의 첫 진찰|4| | 2017-03-08 | 박춘식 |
| 12003 | ☞ [가톨릭 유머] -『† 운전할 때 듣는 성가』|1| | 2017-03-06 | 김동식 |
| 12001 | ☞ [心心 프리 유머] -『“없다” 시리즈』|2| | 2017-02-20 | 김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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