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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 반 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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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처녀 할머니의 유언
묘비에 새길 글이 너무 길어서 고민하던 장의사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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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8 | ☞ [心心 프리 유머] -『개의 친척』 | 2017-06-20 | 김동식 |
| 12027 | <스크랩> ★ 똥오줌 가리는 것이 자랑거리 ★ | 2017-06-16 | 박춘식 |
| 12026 | 미개봉 반 납~! | 2017-06-08 | 김종업 |
| 12025 | -☞ [心心 프리 유머] -『착각』 | 2017-05-24 | 김동식 |
| 12024 | ☞ [心心 프리 유머] -『집들이』 | 2017-05-21 | 김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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