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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느님, 왜 새로운 동물을 만들지 않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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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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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1 | 하느님, 지금 있는 사람을 그대로 놔두는 건 어떻겠어요?|1| | 2018-03-05 | 이부영 |
| 12090 | 하느님, 노아의 방주 안에 뭐든지 두 마리씩만 넣으라고 하셨지요? | 2018-03-04 | 이부영 |
| 12089 | 사랑하는 하느님, 왜 새로운 동물을 만들지 않으세요?|1| | 2018-03-03 | 이부영 |
| 12088 | 하느님, 제가 정말갖고 싶은건 강아지예요. | 2018-03-02 | 이부영 |
| 12087 | 하느님, 그런데 가끔씩 까먹어요.|1| | 2018-03-01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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